금강산 1만2천 운동 현재  2434

20년의 역사


1998년 시작해, 20년의 역사를 가진 금강산 관광. 배로 시작해 승용차 육로관광까지. 금강산 관광의 역사는 남북교류의 역사입니다.

200만명이 다녀온 금강산


아이와 함께, 어머니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원하는 때에 금강산에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국민 약 200만명이 금강산에 다녀왔습니다. 

남북교류의 상징


금강산에서는 매일같이 이산가족 상봉도, 남북대학생들의 만남도, 학술 토론회도 열렸습니다. 금강산은 남북교류의 상징입니다.

평화의 상징


남북이 만나고, 협력하고, 평화와 번영을 꿈꿔왔습니다. 금강산 관광을 비롯한 남북교류가 평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남북관계 발전을 멈춰서는 안됩니다.

금강산, 대북제제와 상관 없습니다

관광은 대북제재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것도 대북제재 때문이 아닙니다. 

이명박혜 정부 시절 중단한 금강산 관광을 다시 시작하는데 

대북제재 눈치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  


대북제재, 남북교류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대북제재 때문에, 평양에는 민간 항공기가 가지 못합니다.  

남북단일팀의 선수복과 경기 물품도 제재를 받습니다. 

개성연락사무소 개설도 대북제재 때문에 늦어졌고,

남북철도 연결도 대북제재 때문에 늦어지고 있습니다.

1만 2천명 국민들의 힘으로 엽시다! 

금강산 관광은 남북이 합의해서 결정할 문제이지,
미국이 관여할 사안이 아닙니다. 

미국 눈치 보지 말고 금강산 관광을 시작하려면 
국민들의 힘이 절실합니다.

판문점선언 1주년, 금강산 우리 힘으로 열자!

그 어느 때보다 '우리 힘으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주도하자'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판문점 선언 이행과 남북교류의 물꼬를 틀 금강산. 
지금 금강산 신청 운동에 함께 해주세요.